01긴 문서를 회의용으로 압축하기
PDF 보고서를 올리고 "핵심 쟁점 3가지와 각각의 근거를 표로 정리해줘"라고 시키면 30페이지를 한 장으로 줄여줍니다. 회의 직전에 자료를 훑어야 할 때 유용합니다.
OpenAI가 만든 대화형 AI. 글쓰기, 코딩, 분석, 창작 등 거의 모든 작업을 도와주는 범용 AI 어시스턴트.
OpenAI가 2022년 말 공개하며 생성형 AI 대중화의 방아쇠를 당긴 서비스입니다. 특정 분야에 특화된 도구가 아니라 글쓰기, 번역, 코딩, 자료 정리, 아이디어 발상까지 폭넓게 처리하는 만능형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시켜도 평균 이상은 해내기 때문에 "AI를 처음 써본다"면 대개 여기서 출발합니다. 대화창에 파일을 올려 분석시키거나,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웹을 검색하게 하는 일도 한 화면 안에서 이어집니다.
PDF 보고서를 올리고 "핵심 쟁점 3가지와 각각의 근거를 표로 정리해줘"라고 시키면 30페이지를 한 장으로 줄여줍니다. 회의 직전에 자료를 훑어야 할 때 유용합니다.
엑셀 파일을 올리면 직접 코드를 돌려 집계와 그래프까지 만들어 줍니다. 함수를 몰라도 "월별 매출 추이를 꺾은선으로 보여줘" 같은 말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같은 공지문을 사내용·고객용·SNS용으로 각각 다시 쓰게 하면 톤과 길이를 알아서 조절합니다. 초안 하나로 여러 채널을 채울 때 시간이 크게 절약됩니다.
무료로도 상당 부분 쓸 수 있고, Plus는 월 $20 수준입니다. 유료 전환의 실익은 대개 "최신 모델을 제한 없이", "파일 분석과 이미지 생성을 넉넉히"에서 나옵니다. 하루에 몇 번 쓰는 정도라면 무료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요금제는 자주 바뀝니다.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해줘"만 던지지 말고 역할을 지정해 보세요. "너는 10년 차 마케터야. 이 문구를 20대 타깃으로 다시 써줘"처럼 배경을 주면 결과물의 구체성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