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전문기업 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 황봉남)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추진한 한국형 연안재해 발생요인 예측 기술 개발을 위한 초고성능컴퓨터(HPC)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계약 규모는 약 100억 원이다.이번 사업은 태풍이나 폭풍해일, 이상파랑, 연암침수 등의 복합적인 연안재해를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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