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생성 스타트업 힉스필드(Higgsfield)가 4억달러(약 5642억원)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54억달러(약 7조6172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불과 8개월 전 13억달러에서 4배 이상 뛰어오른 수치로, 글로벌 선두권 반열에 올랐다.17일(현지시간) 힉스필드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DST 글로벌이 주도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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